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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복숭아의 유래

세종조치원 복숭아의 역사성

조치원 복숭아의 유래

1908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수과의 모체인 권업모범장 과수시험포가 조치원읍 봉산리에 설치되어 재배가 시작된 것이 효시가 되었음 이렇듯 조치원 복숭아의 재배역사는 한국과수원예의 태동기에 시작되었습니다.

복숭아 주산지역으로는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황토질 토양이 많이 분포되어 있고 알맞은 토양산도와 충분한 일조량 등으로 복숭아 재배의 적지로 과육이 연하고 맛과 향, 당도가 높을뿐 아니라 빛깔이 좋은 것이 특징으로 충청남도시절 유일하게 으뜸Q마크(도지사품질추천)를 획득하였으며 현재는 2018년10월22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조치원 복숭아” 상표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조치원 복숭아의 역사성

복숭아의 원산지는 중국 황하상류의 고원지대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에 재배되었다는 기록이 삼국사기에 남아 있음

세종시의 복숭아 재배역사는 1908년 수원 원예실험장 과수과의 모체인 권업모범장 과수시험포가 조치원읍 봉산리에 설치되어 재배가 시작(약 100여년 재배 역사)된 것이 효시가 됨

당시 권업시험장에서 실험한 품종은 상해수밀도, 아므스뎅준, 어리리파스, 시루에 등으로 사방3.5㎡(12자)간격으로 심었음

1930년대의 주품종을 보면 상해수밀도, 전십랑, 천진수밀, 킹니아고, 대통 등을 식재함

당시의 경영규모는 호당 1,500∼4,000평정도의 규모였던 것으로 추정

이렇듯 조치원 복숭아의 재배역사는 한국과수원예의 태동기에 시작되었고 현재 334㏊의 면적에서 재배되고 있고 생산량은 4,960톤임 (2012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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